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오늘은 출근길에 버스에 히터를 틀어주시더군요~
벌써 히터를 틀어야하는 계절이 왔구나 싶었답니다.
하지만 히터는
피부를 너무 건조하게 만들어서
여성들에겐 최대의 적인데
발밑이 따뜻하니 노곤노곤 해지며
버스에서 내리기 싫어지기까지 하더군요~
이래서 미인은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봅니다~ ㅋㅋ
출근시간이 너무 빨라
아침을 거르고 다닌지 꽤 오래 됐는데요.
가끔 아침 생각이 날때면
간단하게 김밥이나 토스트 등이
생각날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길거리 토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식빵, 양배추, 달걀, 케첩, 마요네즈, 설탕
저는 당근이 똑 떨어져 피망을 넣었어요~
하나. 양배추와 당근은 채썰어 준후
달걀 하나를 넣고 쉐끼쉐끼 해주세요.
둘.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셋. 버터나 마가린을 이용해 빵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넷. 식빵에 마요네즈를 얇게 발라 준 후
부쳐놓은 달걀을 올리고
설탕을 뿌린후
케찹을 뿌리고
마요네즈를 뿌리고 식빵 한장을 덮어주면 완성!!!
양배추를 조금 많이 넣어주시면
식감이 아삭하고
더 좋답니다.
바쁜 아침 후다닥 만들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이렇게
조렇게
세팅 해봤지만
진짜는
이렇게 호일에 싸서
먹는게 최고죠!!~ 앙~~~
오늘은 이렇게 간단한 아침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