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초등학생때 엄마는 여성스런 천상씨는 피아노 학원에
그리고 까불기 대장이었던 저는
얌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까요~
주산학원에 보내셨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채 다니지 못하고!~
저와 천상씨는 학원을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김여사님 입장에선 얼마나 기가 찰 노릇이었을까요!~
혼내도 보고 어르고 달래기도 했지만
학원 가기 싫다고만 하는 꼬맹이 둘...
그래서 엄마는 우리 둘의 학원을
서로 바꿔 다니게 하셨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천상씨는
주산 1급에 암산 2급까지 하는 능력자가 됐고
저도 나름 열심히 배워 콩쿨대회도 나가고
나름 여성미 +1을 추가할수 있었답니다.
김여사님은 지금도 말씀을 하신답니다.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는데
어쩜 그렇게 아롱이 다롱이인지 모르겠다고요~
이 이야기를 떠올리며
스팀잇이란 공간에 모인 우린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겪고있는 이 모든것이 분명 필요한 과정이겠지만
서로에게 너무 깊은 생채기를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오늘도 역시 간단한 레시피 하나 들고왔습니다.
고구마칩인데요!~
시중에서는 꽤 비싼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고구마, 설탕
재료 정말 간단하지요!~~
조리법도 정말 간단하답니다!!~~
하나. 고구마는 최대한 얇게 썰어주신 후
물에 10분 정도 담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둘. 물기를 뺀 고구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하나도 남김 없이 제거해주세요!
셋. 고온에서 준비한 고구마를 잘 튀겨주세요!~~
(얇게 썰어놨기 때문에 금방 익어요~
노릇노릇 할때 건져줍니다.)
식기전에 설탕을 솔솔 뿌려주세요!!~
(고구마가 달달하다면 설탕은 생략 가능!~)
맛있는 고구마 칩이 완성 됐습니다!!!
자꾸만 손이 가는 간식!!!
감자칩이랑은 또 다른 매력의 고구마칩 입니다~~~
얼마나 바삭할지 느껴지시나요??
한입 베어 무니 아사삭~ 부서져버리네요!!~
보리음료 한잔 함께 해줘도 좋겠지요!!~ ^^
금요일입니다!!!! 너무 신나지요!!~~~
저는 오늘 저녁 천상씨의 생파가 있어요!!~
천상씨는 이번주 내내 생파를 하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죠!!~
마지막날은 가족들과 함께 해주겠다고 하시네요!~
고맙기도 해라~ 쳇~ 😜
여러분도 오늘은 특별히 더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