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항상 수요 포차를 준비하며
어떤 메뉴를 낼까 고민을 합니다.
오늘은 작년 가을의 어느날
연태 고량주가 생각이 났어요!!~~
언제 먹을까 고이 모셔뒀었는데~
바로 오늘이 그날입니다.
고량주와 어울리는 안주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꿔바로우와 고추잡채가 생각이 났어요!~
꿔바로우는 튀겨야하기에
오늘은 곱디고운 꽃빵과 고추잡채로 낙찰!!!
재료: 피망 2개, 양파 반개, 돼지고기(잡채용이나 살코기)조금, 다진마늘, 다진파
양념장: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전분물 (전분가루 1+물 1)
하나. 돼지고기는 간장 0.5큰술, 마늘 조금, 후추추추로 미리 재워두세요
둘.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를 넣고 파기름을 내준 후
재워둔 고기를 넣고 노릇하게 잘 볶아줍니다.
셋. 미리 채 썰어 준비한 피망과 양파와 간장+굴소스를 넣고 볶다가
전분물을 가장자리로 조금씩 넣어 볶아내면 끝!!!!
꽃빵도 얼른 데워 준비해주세요!!~
이쁘게 담아내시면 됩니다!!!! 깨도 솔솔~~~ 뿌려주세요!~
술과 함께 한상 차려냅니다!!~~
일단 꽃빵에 듬뿍 고추잡채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한손엔 고량주!!~~~
으악!!~~~~ 콧끝이 찡하고 목구멍이 후끈후끈합니다..
재빨리 한입 앙!!!~~~
센불에 빠르게 볶아내어 아삭거리는 식감이 그만입니다!!!
고추 잡채는 언제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고추 잡채와 함께 즐거운 술요일 보내세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p.s: 아이작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