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월요일이지만 평소와는 달리 엄청 신나는 월요일 입니다!!!! ^^
내일은 신나는 우리들의 날!!!
바로 근로자의 날이기 때문이죠!!!~
뭘해도 힘들지 않고 무슨 말을 들어도
웃어 넘길수 있을것만 같은 그런 날이에요~~ 마음만은...ㅋㅋ
몸은 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기침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아픈 몸으로 즐거운 휴일을 망칠수 없다는 생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하필 병원 점심시간...
한시간이 기다릴 수 없어 약국에가서
제일 잘 듣는 약으로 받아 들고 왔네요!~
아침 저녁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네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은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항상 케이준 치킨 샐러드를 먹었던것 같은데요~
샐러드위에 올려주는 드레싱이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오늘은 패밀리 레스토랑 케이준 치킨샐러드
따라잡기를 해보려고해요~~
재료: 양상추, 방울 토마토, 치킨 너겟이나 텐더 (취향에 따라 준비하심 돼요~)
드레싱 재료: 베이컨 2줄, 다진 양파 4큰술, 마요네즈 4큰술, 머스타드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녹말물 (녹말가루1:물 1), 레몬즙 2큰술
하나. 다져 준비한 양파와 베이컨은 중불에서
양파가 갈색이 될때까지 볶아줍니다.
둘. 소주잔으로 1잔정도의 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셋.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올리고당을 넣고 다시 잘 섞어준 후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서 농도 조절 해주시면 끝!!!
넷. 채소는 취향껏 준비해주시고 드레싱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베이컨의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베이컨만 따로 볶아서 넣어주셔도 좋아요!~
전 양상추와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너겟, 삶은 달걀을 넣어봤어요!~~
히힛 엄청 푸짐하지요~~~ ^^
패밀리 레스토랑 드레싱은 제 입에는 너무 짜더라구요~
이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취향껏 만들수 있어 참 좋네요!!~
네식구가 정말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