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찹쌀케잌을 두판 만들었다.
미리 찹쌀가루 만들어 놓기만 하면
우유과 계란만 있으면 되니~
문득 여기에 쑥가루가 들어가면 더 좋을 텐데 싶다.
얼마 전 무주에서 캤던 쑥으로 국 끓여먹던 기억이 난다.
이 맘때만 가능한 계절밥상.
한동안 잊고 지냈다.
왠일인지 앱도 핸드폰에서 사라졌고~
작년 언젠가 포스팅 했던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 스티밋을 찾아보다 알아챈거다 ㅠ
바쁘게 산 것도 아닌데~
간만에 집에서 찹쌀케잌을 두판 만들었다.
미리 찹쌀가루 만들어 놓기만 하면
우유과 계란만 있으면 되니~
문득 여기에 쑥가루가 들어가면 더 좋을 텐데 싶다.
얼마 전 무주에서 캤던 쑥으로 국 끓여먹던 기억이 난다.
이 맘때만 가능한 계절밥상.
한동안 잊고 지냈다.
왠일인지 앱도 핸드폰에서 사라졌고~
작년 언젠가 포스팅 했던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 스티밋을 찾아보다 알아챈거다 ㅠ
바쁘게 산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