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지나가고 월요일이 다가오네요😞
월요병이 오고있지만 포스팅은 계속됩니다ㅎㅎ
오늘은 지방으로 내려가기 전 어머니와 음식을 해봤어요🍴🍴
요즘 요리에도 조금씩 관심이 생겨서 어머니가 반찬만들때 옆에서 물어보고 배우고 있답니다😊
꼬치, 산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전이에요😍
설날만 되면 제가 다먹어서 살도 찌고 제사상에 올릴 전이 없어진다는........
그래서 큰어머니가 많이 준비해주셔서 올라갈때 싸주시곤 하셧어요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어머니와 맛있는 산적을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저는 단무지, 파, 햄, 맛살 넣고하는게 최고 맛있더라구요!! 햄은 김밥햄으로 주부9단!!!!!
그 다음은 오이 도라지 무침!!!
새콤달콤한게 밥한공기 뚝딱이네여!
정말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겉절이!!
지금 막 무치고 흰쌀밥이랑 먹으면 정말 최고에여ㅜㅜ
한식은 정말 너무 맛있는게 많아요
이래서 살찌나 봐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맛있는 음식 만들어서 포스팅할게요~~~
스팀인 여러분들도 일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월요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