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토요일... 아침부터 점심까지 밥만먹고 쭉 자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해가 좀 식고나서 와이프와 함께 바깥구경을 갔다.
와이프 사진도 찍어주고
석촌호수 구경하면서 롯데월드 타워도 구경하고... 처음 지을 땐 무너질까봐 근처도 못가겠더니 맛집도 많아지고 하니 가게되는게 사람 심리더라
열심히 걷고 저녁을 먹으러 롯데월드몰 6층에 있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 리틀사이공에 갔다. 워낙 유명하고 맛있는 집이라 그런지 웨이팅 한 30분정도 한 듯 하다.
여기온 목적인 분보싸오 하나와 퍼보를 주문하고 간식으로 짜죠를 주문했다.
먼저 퍼보 토핑이 도착하고
퍼보가 나왔다. 퍼보가 나온지 오래지 않아
짜죠가 도착하였다.
퍼보&짜죠 분보싸오는 한참 뒤에 나온다....
여기에 온 이유 분보싸오가 조금 늦게 나왔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쌀국수와 분보싸오 모두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퀄리티의 베트남음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