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양극화? 대체 시장에서 왜 양극화를 해결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것도 아닙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01/2018060101599.html?Dep0=facebook&news
이유는 저 위에서 제 글에서 말한 이유때문이고, 여태까지 양극화가 해결안됐다고 양극화 해결해보겠다고 지금 나라의 부를 전부 몰살시킬 작정입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시장에 맡기면 시급이 저렴해지는 이유는 그만큼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건 기본 상식이예요! 기본 상식이 있으면 이런얘기 안합니다!
지금 미국과 일본처럼 구인난이 발생해 그게 여의치 않으면 다른 나라에서 일손을 구해올정도까지 돼야 노동자 인력비용이 증가하고 선순환으로 가는겁니다! 대체 이런 기본적인 상식도 없이 양극화 프레임에 빠져서 나라의 운명을 망치려고 궤변만을 늘어놓고 있는 본인 글의 내용좀 똑바로 읽어보십시오!
그리고 막말로 금융자본을 휘두르는 대기업 본사나 건물주는 처음부터 태어나자마자 대기업회장이고 건물주고 그랬습니까? 전부 부채라는 리스크를 떠안고 기회를 보고 투자하고 성공을 해서 부를 이루고 살고 있는것에 대해 어떻게 탓할수가 있습니까? 그들이 돈을 가져가는것에 못마땅하면 본인만 하지 않으면돼요. 어째서 딸린식구들 많아서 지금 형편에 유지하며 살아야하는 영세업자부터 상인들, 그리고 지금의 위태로움을 버티며 존재하는 중소기업들까지 모두 다 이상한 논리로 만들어진 최저임금이란 제도로 인해 강제 제도로 인해 같이 말아먹어야 하느냐 이말입니다.
근로자들을 두둔하는척 하는데, 본인이 주장하는 근로자들이 시장에 나와도 손색없을 정도의 경쟁력 있는 노동력을 땡처리하는 현상이 발생하면, 근로자들이 알아서 자기 발로 뛰어나가 자기 사업 차립니다. 그게 시장의 원리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자신 있는사람 몇 안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만 하더라도 한명은 칩설계 HW개발자인, 다른 한분은 SW개발자들인데 경쟁력있는 실력을 갖춰 회사 나와서 각자회사 차려고 각자 몇십억씩 매출올리는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대기업에서는 그들의 실력을 대체할만한 사람이 없어 일거리를 그쪽에 아웃소싱 할수밖에 없는 형편이 되고요. 이게 시장논리고 선순환 구조인것입니다.
현 시대에 걸맞는 실력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도태될수밖에 없고 현 시장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승승장구하게 될수 밖에 없지요.
이런 당연한 논리를 설파해야하는 것도 참 기운빠지는데, 지금 본인이 주장하시는 논리는 악순환고리에 빠지게 만드는것입니다. 그런 마인드가지고는 절대 현시장에서 살아남지도 못하고 나라 경제 발전에 하등에 도움은 안돼고 국민 세금만 과중시키는 존재밖에 안됩니다.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양극화가 꼬우면 당신도 혁신하시고 현시장에서 요구하는 능력 갖추셔서 돈 많이 버시면 돼요. 남위하는척 하지 마시고요. 그건 위선입니다.
RE: 요즘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