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을 쓰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베트남 현지에 사는 친구가
맥주 한잔하자며 꼬시네요. ㅎㅎ
결국 꼬임에 넘어가서,
비나선 택시를 타고
1군으로 갔어요.
제가 좋아라 하는 길거리에 있는 Pub.
스테이크 약 5000원
스파게티 약 3000원
맥주 병당 약 1000원
맛도 나쁘지 않아요. ㅎㅎ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좀 하다가,
외국인 거리에 가서
여기저기 구경을 좀 하는데,
마사지 호객행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저는 마사지 안 좋아해서,
Grab Bike 타고 숙소에 돌아와서
꿀잠 잤어요. ㅎㅎ
여기 날씨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건조함을 느껴서,
그게 좀 적응이 안 되네네요.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이런 행복한 고민을
지금 하고 있어요. ^^
맛있는 저녁식사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