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옛날과자가 먹고싶어졌습니다.
그런데 계란과자는 매대에 없더군요.
대략 박력분과 버터와 설탕
그리고 노른자를 적당히
(정말 그냥 대충 눈대중으로)
넣은뒤 도구의 힘을 빌러
그리고 손으로 반죽을
해주었습니다.
손반죽하다보니 사진찍을
겨를이 없더군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갔어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오븐에 구워낸 상태를 봅니다.
네네 저는 작은 계란과자가 아니라
큰 계란과자를 먹고 싶었어요.
옛날에도 너무 작아서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였거든요. ㅋㅋ
모양도 삐뚤빼둘하고 크기도 제각각이지만
이럴수가!!
맛있었어요~ 심지어 옛날 그과자랑
비슷한 느낌까지 났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냠냠 이렇게 간식거리를 접해서 좋았네요.
다음에는 작은 이삐버전도
시도해보려구요.
맛있는 식사 혹은 추억의 음식을 드시고
힘나는 하루 보내었으면 합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3990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