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3d펜으로 만든 것입니다. 아직 인두기가 오지 않아서 표면 작업이 곤란해서 그냥 연습만 하고 있습니다. 인두기로 표면 처리를 하지 않으면 독거님이 말씀하시는 '불쌍해 보이는' 그런 표면이 되거든요.ㅋㅋ
꽃은 대충 그냥 그려 본 것인데 느낌이 괜찮네요.
입체 연습을 위해 별을 한 번 그려봅니다. 노란색으로 그린 것이 별이고, 이쁜 노란색을 아끼고 필요없는 색을 써버리기 위해 똥색으로 오늘의 똥작을 만들어봅니다.
별을 그리고 입체로 만들기 위해 이러저리 요리저리 얼기설기 엮어봅니다.
사흘만에 제법 익숙해져갑니다. 일년정도 지나면 저도 '사나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오~~~멋지지 않습니까. 약간 금빛나는 똥색으로 만든 별입니다. 인두기로 표면만 다듬으면 꽤 괜찮을듯합니다!!!!
그럼 내일은 내일의 똥작으로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