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 좋을 땐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거나...
듣고 싶은 음악을 듣거나...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거나...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나 생각한다.
맛있는 거야 가까운데 가서 사먹으면 되고,
음악이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되지만...
사람 만나는 게 제일 어렵다.
서로 시간이 맞아야 하는데,
다들 바쁘게 사는데다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겹쳐서... ㅠㅠ
사람을 만날 때 주의할 점은
안 좋은 얘기나 토로는 자제해야 한다는 거.
듣는 사람이 지쳐서 손절하려 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