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거의 모든 정보를 검색을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죠.
예전에는 분명 주위 사람이나 책 등을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검색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틈을 광고가 파고 들고 있구요.
오늘도 닭가슴살을 주문하기 위해 정보 검색을 하는데 제대로된 정보를 구할수가 없네요.
모든 글이 광고. 광고가 장악하고 있고, 제가 원하는 것은 실제 후기인데, 어딜 가야 진짜 실제 후기를 찾을수 있을까요?
광고 아닌듯이 보이는 글들도 고도의 광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저도 블로그 광고글을 써봐서 알지만 장점을 부각시키지 단점을 부각시키진 않으니까 제대로된 정보를 얻기가 참 어렵네요.
안 촉촉해도 촉촉하다고 쓰면 그만이고, 맛이야 주관적이니 맛있다고 하면 그만이고.
심심하면 건강에 좋은 맛이다 하는거고, 약간 입맛에 안맞으면 독특해서 당기는 맛이라고 하면 되는것이고.....
결국 상품 뒤에 달린 몇 줄의 실제 후기인듯 보이는 글들을 참고 하여 제품을 고릅니다.
전 주로 나쁜 점을 부각한 후기를 눈여겨 보는데, 주로 배송상의 문제를 많이 나쁘게 부각시켜놓죠.
사실 배송상의 문제는 상품 자체의 문제는 아니니 제외하고, 그 단점이 제가 수용가능한 범위일때는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장점을 또 유심히 봐야겠죠?
결론적으로 아직 닭가슴살을 선택을 못했어요.ㅋㅋㅋㅋㅋㅋ
내일로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