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비트에 하이브 지갑이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으나 다시 닫혔다.
사람이 너무 몰려서 그런듯...
몇 시간 후 다시 열렸다는 소식에 모조리 프로빗으로 출금.
한 방에 시원하게 팔았다.
2,475,809원이 생겼다.
여기에는 글 써서 받은 하이브도 눈꼽만큼 포함되어 있다.
이제 이걸로 다시 스팀을 사면 된다.
난 124원에 다 털어버렸는데 지금은 148원이다.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다.
더 잘 버텨서 모두들 글 써서 받은 하이브까지 다 잘 팔면 좋겠다.
바꿔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