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하죠.
내가 내 나라를 욕해도 외국 사람이 욕하는 건 또 듣기가 싫은거죠.
요즘같은 위기의 날들에 위안이 되고 있는 것은 '국뽕'입니다.
유튜브에 '국뽕'을 검색하면 많은 동영상이 나옵니다.
전 요즘 그걸로 영어공부를 합니다.
본인이 가장 관심있는 분야로 영어공부를 하면 재미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한국에 오래 산 할머니라 영어도 더 알아듣기 쉬워요^^
전세계에서 한국만 예외, 외신들이 놀라는 3가지 이유 [해외반응]
이 영상은 영어는 아닙니다.
1.불안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사재기가 없다.
정보 공유 투명성, 진단부터 방역까지 빨리빨리 가능.
2.성숙한 시민의식
개인 위생수칙 지키고
3.유통 물류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생필품 공급에 문제가 없다.
수요 증가를 감당 가능하다.
이로써 사회가 불안에 빠지지 않았다.
한국이 방역에서부터 유통까지 증명해서 가장 안전한 나라임을 증명했다.
캬하......취하네요.
(국뽕이 원래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였지만 요즘은 긍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고, 저는 긍정적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