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후라이 하나도 가족들 입맛에 따라 다르게 조리하게 된다. 나는 따뜻한 밥에 반숙 계란 얹혀먹는게 좋다. 아내는 노른자를 바짝 익혀야지 입에 댄다.
딸의 입맛은 아빠 입맛으로 강요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