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생일 기념해서 나오기로 해서 운전을 오래 했어요;; 3시간 넘게 ㅋ 초반에 에어컨이 시원하게 안 나와 다들 땀을 좀 흘렸는데, 중간에 잠시 쉬고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시원하게 나오더군요;;;;
좋던 날에서 어두운 구름이 나타나더니, 아이들이 놀이기구 탈 때 딱 비가 오네요. 비를 피하고 얼마 안 지나 다시 비는 그치고...
일진이 그다지 좋지 못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했으니 다행입니다.
만보 못 채우고 피곤해서 평소보다 일찍 잤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