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가는 것을 고민하다가 다녀왔는데, 아이들은 밖에 나가고 싶어 좋아하네요;; 병원 말고는 간 적이 없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다행히 오픈시간 쯤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날은 덥고 주차할 곳은 없어 힘들게 집 앞에 차를 주차했는데, 장봐온거 꺼내는 순간 수박이 퍽~! 떨어져서 깨졌네요. 애플수박 사자는거 제가 큰걸로 사자고 한건데;;; 뒷수습하니 땀이 쏟아지고...
더워서 힘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이번 여름 진짜 걱정되는군요.
이번 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