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평소보다 그리 늦지 않은 시간에 잤는데도 월요일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9시에 회사 도착해서 이발하러 가기 위해 평소보자 조금 이른 5시반쯤 퇴근했습니다.
한창 퇴근시간이라 붐비지만, 가게에 주말보다는 사람이 적은 평일에 가기 위해 참고 갑니다. 지하철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 싫은 유형 중 하나가 쩍벌남 입니다. 요즘 보기 뜸하다 싶었는데, 어제 만났네요;; 옆에 사람이 앉으면 적당히 해야되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적당히(?) 같이 앉아있다가 내렸어요. 덥고 짜증나는 요즘 화내지 않게 조심해야죠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