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도 시연자 대타로 리허설 해야될거 같아 일찍 출근했는데, 다행히 원래 시연하기로 한 분이 시간에 맞춰오셔서 전 지원만 해줬네요 ㅎ
낮에는 맑고 뜨거웠는데, 퇴근길에는 비가 와서 우산을 빌려나왔어요. 지하철역에 내려 우산을 펴는데, 우산살이 걸려 부러졌어요;; 우산 주인에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같은 걸로 사주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려서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았는데, 우산을 어떻게든 챙겨나오면 보통 이렇더라고요 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피곤해도 시연자 대타로 리허설 해야될거 같아 일찍 출근했는데, 다행히 원래 시연하기로 한 분이 시간에 맞춰오셔서 전 지원만 해줬네요 ㅎ
낮에는 맑고 뜨거웠는데, 퇴근길에는 비가 와서 우산을 빌려나왔어요. 지하철역에 내려 우산을 펴는데, 우산살이 걸려 부러졌어요;; 우산 주인에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같은 걸로 사주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려서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았는데, 우산을 어떻게든 챙겨나오면 보통 이렇더라고요 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