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일어나자마자 수영을 외쳤지만, 미온수 보충이 11시에나 가능해서 기다리게 하느라 힘들었어요;; ㅋ
결국 11시부터 3시정도까지 쭉 물놀이를 하느라 점심은 간단히 짜장라면으로!!!
씻은 뒤 잠시 쉬고 저녁을 먹기 전 숙소 앞 계곡에서 있으며 폭죽을 했어요. 어두워지지 않아 잘 보이진 않지만 벌레가 많아서 밤에는 도저히 올 수 없을듯 해서 그냥 했네요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이들은 일어나자마자 수영을 외쳤지만, 미온수 보충이 11시에나 가능해서 기다리게 하느라 힘들었어요;; ㅋ
결국 11시부터 3시정도까지 쭉 물놀이를 하느라 점심은 간단히 짜장라면으로!!!
씻은 뒤 잠시 쉬고 저녁을 먹기 전 숙소 앞 계곡에서 있으며 폭죽을 했어요. 어두워지지 않아 잘 보이진 않지만 벌레가 많아서 밤에는 도저히 올 수 없을듯 해서 그냥 했네요 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