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아마 전 주인이 집 팔기 전 카펫 새로 갈았을 가능성이 높은데, 어쩔 수 없이 새 카펫을 걷어야 하는 낭비가 아쉬워요. 미국에서 집 사고파는 과정이 좀 그래요.
그리고 저 작은 샌더로 방을 다 하는 건 무척 힘드실테데요. 홈디포의 툴 렌탈센터에 가시면 큰 청소기 크기의 밀고다니며 갈 수 있는 큰 샌더 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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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랜만에 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