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해바다가 보이는 바다정원으로 떠나봅니다.
바다정원 이름처럼 정원을 잘 꾸며 놓았답니다.
물론 이곳은 빵도 팔고 커피고 팔고 주변도 구경하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답니다. 바다정원 신관입니다.
바다정원 구관은 보수 중이라 파라솔 펼쳐놓은 것만 구경합니다.
바다정원은 5층까지 있습니다. 5층은 옥상입니다.
동해바다 여행의 쉼표 바다정원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합니다.
동해바다 여행의 맛과 멋이 있는 바다정원입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매장에서 빵을 굽는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빵을 구우면 정말 고소한 냄사가 매장 한가득 풍깁니다.
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면 한 번쯤 빵을 시식해야겠지요.
예쁘게 꾸며 놓은 실내장식입니다.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합니다.
역시 소품이 있어야 카페가 살아납니다.
빵 종류도 다양하지만
점심 기간이 아닌지라 간단하게 빵 두 개 선택을 합니다.
중전께서 선택하는데 토 달지 말고 주문하는 대로 계산만 합니다.
실내도 넓고 좋습니다.
바닷가에 있어서 전망도 좋습니다.
4층에 올라 바다를 조망하며 커피와 빵을 시식합니다.
탁 트인 바다 시원합니다.
가는 날은 흐린 날이라 파란 하늘은 하니지만 바다 끝은 회색빛 하늘과 맞닿아 있습니다. 저 멀리 수평선 너머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커피와 빵을 먹고 옥상으로 오릅니다.
5층 옥상도 전망이 좋습니다.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멋진 종을 설치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종을 치면 사랑이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이미 사랑을 이루었으니 어떤 소원을 들어 줄까요?
이곳은 바다정원 외부입니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소나무 숲이랍니다.
벤치에서 커피 한잔하면 운치가 있을 것만 같습니다.
벌써 본 건물 4층에서 시식을 하였으니 어쩌나요.
저 멀리 바다정원 구관이 보입니다.
바닥에 초록색 인조잔디와 빨간 파라솔이 돋보입니다.
천사의 날개가 있는 포토존도 있습니다.
빨간 파라솔은 바람에 날릴까봐 모두 접어 놓았습니다.
바닷가 끝에는 백호도 있습니다.
백호가 점잖게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바닷가 바위에는 어떤 발자국이 있나요.
혹시 백호가 남긴 발자국인가요?
언제나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