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dongcho blog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어탕국수집입니다.
자전거도 타고 사진 촬영하고 조금더 멀리 가기 위하여 자전거도로로를 달립니다.
나의 애마 자전거를 타고 강촌을 향해 달립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요.
지금은 찾아 오시는 분들이 줄어 든것 같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여행도 나름 재미 있습니다.
집에서 약 17km거리에 있는 "백두산 끝내주는 어탕국수"를 먹으러 출발합니다.
차림표 주메뉴가 어탕국수입니다.
하지만 황태찜과 닭볶음탕등도 같이 판매를 하고 있네요.
저는 어탕국수에 막걸리 한잔합니다.
자전거 음주운전 안되는데요? 어떻할까요?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와서 먹는 어탕국수도 제법 맛이 있습니다.
반찬은 다섯가지로 모두 건강식입니다.
국수에 깻잎을 많이 넣어 줍니다.
물고기의 비린내를 없애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다 청량고추 듬뿍 넣어서 얼큰하게 먹어봅니다.
이제야 제대로 맛이 납니다. 매운탕은 조금 얼큰해야 제맛이 나지요.
어탕국수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어탕국수는 가끔 별식으로 먹을수 있는 음식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한 하루가 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