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두부가 맛있는 집으로 떠납니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손두부라면 믿고 먹을 수 있고 맛있겠지요.
시원한 밤나무 그늘이 있는 집 여름에 잠시 쉬어 가기에는 좋지요.
밤꽃 향 날리는 6월 꽃향기 맡으며 손두부 맛보로 떠나 보시지요.
이가네 손두부 차림표입니다.
두부전골 돌솥밥 9천원, 손두부(지리)돌솥밥 8천원, 순두부짬뽕밥 9천원
순두부고기짬뽕밥1만원, 두부구이, 두부김치 15,000원입니다.
생삼겹과 닭백숙, 닭볶음탕도 있습니다.
현관에는 꽃이 핀 예쁜 화분이 있어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의 요리는 두부전골 돌솥밥입니다.
반찬도 건강한 반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두부전골에 맞는 반찬입니다.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두부전골이 같이 나왔습니다.
얼큰하고 맛있는 두부전골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맛있는 두부전골이 팔팔 끓고 있습니다.
한 국자 떠서 맛을 봅니다.
정말 맛이 일품입니다.
예전에 집에서 어머니가 끓여 주시던 그 맛입니다.
돌솥밥도 나왔습니다.
돌솥에 있는 밥을 밥그릇에 덜고 있습니다.
다덜고 나니 바닥에 누룽지가 있습니다.
적당하게 눌린 누룽지를 보니 배가 더 고파 옵니다.
누룽지 숟가락으로 긁어서 조금 먹고 물을 부어 놓고 기다립니다.
순두부를 먹고 뚜껑을 열어보니 맛있는 누룽지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밥상에 행복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