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키지 않아도 사진촬영하고 글 쓰고 참으로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늘도 글을 씁니다. 지나다 보니 연둣빛 담쟁이가 담을 타고 다닙니다. 사진을 촬영한지 오래되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