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 떠가는 집, 배달도 되는 집 오로지 배달이나 꼭 회만 떠가는 집 실용성 있게 회를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좋은 두리 회수산입니다.
보통은 횟집에 가서 먹지만 이곳은 오로지 회를 떠가지고 가야합니다.
손님이 오시거나 갑자기 집에서 반주 한잔하면서 회를 드시고 싶다면 두리 회수산 강력 추천합니다.
주소 : 경기 가평군 가평읍 장터3길 7
상호 : 두리회수산(031-582-8808)
오픈 시간은 지워져 있는 것을 보니 사장님 마음인가 봅니다.
마감시간은 저녁 아홉시가 되겠습니다.
매주 요일이 휴무인 것으로 보아 휴일도 사장님 마음인가 봅니다.
지금까지 이런 회수산은 없었다.
이곳은 회 센터인가 바다 속인가
메뉴에 이렇게 써놓았네요.
가성비 좋다고 느끼는 것은 광어, 우럭 소가 17,000원입니다.
대자도 45,000원이고 연어는 소자가 1만원이네요.
활어초밥, 모듬초밥 14P에 1만냥 연어초밥은 1만2천냥
우럭 매운탕, 뼈 매운탕도 있습니다.
내부입니다.
포장(테이크아웃) 해 가는 곳이라 내부는 아기자기합니다.
어떤 인형인가요?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안쪽은 주방, 이곳에서 사장님 내외분이 회를 뜨고 있습니다.
광어회 소자도 둘이서 소주 한잔할만합니다.
지난번에는 회 소자를 주문해서 먹고 오늘은 공주가 좋아하는 연어초밥을 주문했습니다.
초밥 박스에 담아서 나왔습니다.
이곳이 좋은 점은 농협 하나로마트 앞이라 장을 보기 전에 주문을 해놓고 장보가 나와서 찾아가면 됩니다.
연어색 아주 고운 것이 군침이 돌면서 식욕이 당깁니다. 아주 좋습니다.
초밥 개수는 딱 14개입니다.
14개면 혼자서 먹으면 배가 차오를 겁니다.
회 테이크 아웃 전문점에서 맛있는 연어초밥 먹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모둠 초밥과 회도 포장되오니 가평을 찾으시는 분, 가평 하나로마트에서 장 보시는 분 참고하세요,
오늘도 두리 회수산 연어초밥으로 행복을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