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십자수라고 하는데..
캔버스에 약간 진득이는 도안이 그려져있고
지정된 색상의 비즈를 쿡쿡 눌러 붙여가며
공간을 채워가며 완성시키는 패키지인데..
이렇게 포스팅할 줄 알았으면
제작과정도 촬영할걸 말이에요 ㅎ
인터넷에 굉장히 많은 패키지가 있는데
저는 고양이 디자인을 찾다가 고른거에요..
한번 시작하니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출근때메 연속적으로 집중을 할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지난주 주말부터 일주일동안
두 가지 작품(?)을 완성!
완성하고 나니 너무 뿌듯해요..
다음엔 어떤걸 해볼지 벌써부터 고민중이랍니다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일상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