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널부러져있는 뽀송이~
뽀송이가 몸을 일으키려고 준비~
고양이가 배를 보이면서 뒹구르르하면
애교를 부리는 거라고 하지만
뽀송이 성격엔 절대 애교가 아니고
온몸이 가려운거 같아요..
바닥을 뒹군후 벽을 타고 온몸을 문질문질~
차에 머리를 긁긁한 뒤에야
마무리..
표정 정말 귀엽네요 ㅎㅎ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고고하게 서있는 뽀송이~
몸단장 끝낸 뽀송이..
하루종일 뽀송뽀송하게 지내자~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뽀송이~
뽀송이가 몸을 일으키려고 준비~
고양이가 배를 보이면서 뒹구르르하면
애교를 부리는 거라고 하지만
뽀송이 성격엔 절대 애교가 아니고
온몸이 가려운거 같아요..
바닥을 뒹군후 벽을 타고 온몸을 문질문질~
차에 머리를 긁긁한 뒤에야
마무리..
표정 정말 귀엽네요 ㅎㅎ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고고하게 서있는 뽀송이~
몸단장 끝낸 뽀송이..
하루종일 뽀송뽀송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