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세계에서 쌍욕으로 통하는
하악질..
투투가 정말 오래간만에 하악질을 하네요..
평소에는 정말 순하고 조심스러운 아이인데..
작년에도 그러더니
육아를 하면 예민해집니다..
새끼를 지키려고 하는
엄마 고양이의 본능이겠지요 ㅎ
왜 투투가 저에게 하악질을 했냐하면...
아가들 밥주려고 준비하면서 앉아있는데..
저기 저 이가 빠진듯한 공간에서..
투투가 귀엽게 저러고 있는거에요 ㅎㅎ
투투야~ 니가 거기서 왜 나와~~~
저기에 아가들이랑 있나 싶어서
구경을 하는데..
투투의 하악질 ㅎ
엄마가 경계하며 화를 내든지 말든지..
아가들은 호기심에 고개를 빼꼼~~
귀여워요 ㅎ
투투야~ 아가들 키우느라 많이 힘들지?
아가들이 넘 귀엽고 예뻐서
자꾸만 쳐다보게 되는데..
거슬리게 했다면 미안 ㅎㅎ
그래도 자꾸만 찾아와서 볼거야 ㅎㅎ
대신 맛있는거 많이 챙겨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