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친이랑 외식하러 왔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데 비싸서 자주는 못오는데 일요일날 큰맘먹고 나왔답니다.
쇼핑몰 안에 있는 "끼치끼치" 라는 샤브샤브 부페인데 회전초밥집 처럼 재료들이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육수도 각자입맛에...
저는 마라탕,,, 여친은 똠양꿍 육수,
중국에 향은 참 오랜만이네요.
저는 이런데 오면 야채도 안먹습니다... 그냥 죽을때까지 입에서
음메~~
소리나올때 까지 소고기만 먹지요..ㅋㅋ
근데 다좋은데 회전기계가 너무 빨라,,
눈깜짝하면 소고기가 휙휙,, 지나가 버리니..
이게 먹으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소고기가 사무치게 그리운 분들,,, 베트남 오시면 한번 가보셈요.
소는 처다도 보기싫을 정도로 드실수 있습니다.
1인당,, 음료까지 1만5천원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