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입니다.
아아 정말이지 쉴틈없는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제 좀 나아서 어린이집 가면 안되겠니~
사실 오늘은 아영이 감기가 많이 좋아졌는데
내일부터 또 부산에 가기러해서(아영이 증조 할아버지,증조 할머니가 살고계셔요)
그냥 쉬는김에 쭉 쉬기로 했답니다.
워낙 정신이없다보니 포스팅을 못하고있네요..
엄마가 컴터나 핸드폰을 만지면 다다다다닥 다녀와서 내꺼!!! 하면서 뺏어가거나
키보드를 마구눌러서 에러 메세지가뜨게 만들어요ㅠㅜ게다가 낮잠도 안자;ㅁ;
낼 바쁘니까 푹쉴가하다가 너무 잠수를 타는것같아서 간단한거 하나만 올리고 자려구요 ㅎㅎ~
저번편에 벽을 페인팅하였는데요
(주방 벽면 페인팅편: https://steemit.com/interior/@yealumilu/6rntgc)
원래대로 액자를 걸까 하다가 다른벽면에 액자를 큰걸 걸어 너무 정신없을것 같아
간단하게 선반을 달가 합니다.
우선 광명이케아를 다녀오며 브라켓을 사왔답니다.
한개에 2000원 총 8,000원 들었네요~
나무는 저는 루나군이 시간이되면 목공소를 가고
평상시에는 인터넷 목공소를 이용하는데요
파란색동그라미 부분이 선반에 들어가는 부분이네요
따로 따로 조금씩 주문하는것보다 한판을
최대한 필요한걸 다넣어서 주문하는것이 조금 더 싸답니다.
목재는 레드파인18T입니다.
두개모두 방수 처리가 되지 않아서 바니쉬를 3회 칠해주었답니다.
원하는 위치에 표시를 해두고 드릴로 구멍을 뽕 하고 내줍니다.
이부분은 벽이 목재+석고보드로 되어있어 드릴로 그냥 뚤리네요~
이렇게 선반을 달아주었습니다
뭘 올릴까 고민하다가
친구들이 커피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사준
드립 세트+모카포트를 올려놓았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멀지 않은 카페에서
이렇게 삼각 브래킷에 목봉을 올린 후
S자 고리로 수납한 걸 참고하여
행주나 주방장갑을 걸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곳을 많이 가보라고 하나 봅니다.
드디어 이쪽벽이 원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체리색 베란다 문 리폼 : https://steemit.com/interior/@yealumilu/3abyl4
누런 주방벽 페인팅 : https://steemit.com/interior/@yealumilu/6rntgc
목재선반 달기 (현 포스팅)
으로 말이죠.
마지막은 역시 확 비교되게 비포사진을~ 헛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