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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yealum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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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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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cafe
2018-05-16 04:08
[먹스팀] 용인 논 밭 속에 온실 '알렉스 더 커피(ALEX THE COFFEE )'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 (@yealumilu)입니다. 휴우 벌써 수요일이네요~~ 요세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몇 달 전부터 쿠웅이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누워있던 아기가 기어 다니고 서며 서랍을 열고 선반 위에 물건을 떨어트리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낮잠도3번씩잤는데 요즘은 1번 만 잔답니다.(내 자유 ㅠㅠ) 쿠앙이도 요즘 미운 네살이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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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5-11 03:33
[레시피] 밥안먹는 아이 캐릭터 카레덮밥 만들기! (이래도 안먹을테냐!!)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불금이네요... 전 내일부터 야근이군요 ㅎㅎ(엄마들의 주말이란..ㅠ_ㅜ) 감기몸살로 계속 골골 거리다 이제야 조금 몸이 나아졌답니다 루나군을 제외한 3명이 모두 감기니 아주 정신이 한개도 없더라구요 ㅎㅎㅎ 요세 쿠앙이가 밥을 안먹어요 ㅠ-ㅜ 아주 죽겠어요~~~ 그래서 어떻게할가 하다가 너가 이래도 안먹을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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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5-09 02:51
[일상] 어버이날엔 나를 선물하세요(시골집 방문기)
안녕하세요.꼼지락 미루입니다. 연휴는 잘 쉬었나요? 저는 가족들을 데리고 의성 시부모님댁에 다녀왔답니다. 어버이날 가장 받고싶은 선물은 손주들과 아들 얼굴이지 않을가 생각해서요. 초록이 가득한 언덕위 그림 같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정겨운 우리 아이들의 시골집. 매일 보는 아파트단지와 도로말고 초록이 가득한 이곳이 진정한 자연교육현장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5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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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muksteem
2018-05-04 02:37
[먹스팀] 해물듬뿍!! 별내 고영민 해물 칼국수
안녕하세요!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신나는 불금입니다. 내일은 어린이날! 야호 이런날은 없어져버렷 ㅠㅠ 오늘은 간단히 먹스팀을 들고왔어용 저희 형님이 애정 하는 가게 별내 '고영민 해물칼국수'입니당!! 주소 : 경기 남양주시 덕송3로 45-71 갑자기 비가와서 쌀쌀해져서 따닷하게 칼국수를 먹으러갔어요. 칼국수집 답지않게 예쁜 인테리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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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5-03 03:29
[꼼지락] 원투쓰리포 버블버블~~엄마표 바스볼 만들기
안녕하세요 꼼지락미루(@yealumilu)입니다. 오랜만에 꼼지락 다운일을 해볼가합니다. 쿠앙이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쿠웅이가 생긴이후로 쿠앙이 목욕시킬때 쿠웅이가 혼자 있는게 걸리다보니 계속 샤워기로 후다다다닥 씻겼더니 목욕을 안좋아하게 됬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다가 아빠와 목욕할때 아빠가 쓰던 바디워시가 거품목욕제로도 쓰이는것 이었는데 거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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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mom
2018-05-02 02:33
[틈날때마다쓰는 육아일기] 복잡한 주말일정!(1년만에 야간 데이트)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에공 좀처럼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오랜만인것 같네요 저번주에 잠시 들렸지만 정말 정신없던 한주여서 후다다닥 포스팅 하나만 남겼어요 틈날때마다 보팅하러 들어왔는데 여유가 많이 없었네요; (백수가 과로사한다고....) 저번주 토요일에 지인의 돌잔치가 서울에서 있었어요. 간단히 돌잔치만 다녀오려 하였는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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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4-26 03:38
[틈날때마다쓰는 육아일기] 봄맞이 외출
이제 정말 봄이다. 겨울동안 아무도 놀지않던 놀이터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나무밑 벤치는 봄을 즐기기 위한 누군가가 앉아있다. 작년에 쿠웅이를임신한 나에겐 봄은 정말 힘든계절이였다. 남산처럼 부른 내배는 자신을 지탱하기도 힘겨운데 걸음마를 막배운 쿠앙이는 자꾸 외출을 원했다. 아이들은 새로운스킬을 익히면 엄청반복한다 그당시쿠앙인 계단을오르는걸 익히고 임신한 엄마를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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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letter
2018-04-22 03:23
[kr-letter]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있을 그녀에게..
이글은 @minyool 님의 [kr-letter] 찬란했던 인생, 그리고 마지막 순간. 이벤트 참여 입니다. 엄마 손을 꼭 붙잡고 놓기 싫어 울던 첫 등교길을 기억하니? 가방끈을 꽉 붙잡고 묵묵히 걸어가던 수능시험장을 기억하니? 어색한 정장을 입고 당당해보이려 노력했던 면접장은? 분주한 가운데 아이의 울음소리 만은 똑똑히들었던 수술실을.... 난 똑똑히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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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muksteem
2018-04-20 04:22
[먹스팀] 집밥이 생각날땐 '시골우렁쌈밥집'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저는 진짜 쌈을좋아한답니다. 루나군이 말하길 쌈먹으려고 고기를 먹는다며 다이어트할때 양상추로 샐러드를 만들는분이 많을텐데 저는 쌈채소를 왕창사와서 현미밥과 닭가슴살구운걸 (전 개인적으로 닭가슴살을 젤 좋아해용) 쌈싸먹으며 다이어트를한답니다 샐러드 시렁~ 이번 안산으로 아이들을 데이고 외출할때 배를든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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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4-19 03:28
[꼼지락] 지구와 지갑을 지키는 장난감(국민문짝 러닝홈) 고치기!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요 몇일간 다른분들 글도 많이 안보고 잘 안들어왔지요.. 이럴경우 저는 대부분 무언갈 꼼지락 거리고 있는거 랍니다 ㅎㅎ 오늘은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을 고치는걸 포스팅 해볼가 합니다 ㅎㅎ. 이녀석은 영아를 키우는 부모에게 없는 사람이 없다는 국민 문짝 이라고 불리는 장난감으로 아이가 기어다닐때 문을 열때마다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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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art
2018-04-18 03:34
[한 컷 웹툰: 오늘은 쿵 내일은 쾅] 딸바보의 태몽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저희 부부 와 아이들 가족일기를 그림으로 옮긴 "오늘은 쿵 내일은 쾅"입니다. 제가 손이 워낙 느린탓에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기억을 한 컷으로만 꾸미고 있어요^^ 음 지금은 쿠앙이 34개월 쿠웅이9개월 이지만 지났던 과거 이야기를 먼저 그리고 있어요...^^ 생각나는 데로 그리는거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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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letter
2018-04-17 01:26
[kr-letter] 누군가로 부터 이유 없는 미움받은 14살 그녀에게..
@minyool 님의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이벤트 참여 입니다. 괜찮니? 걱정하지 마렴 네가 잘못한게 아니야. 안아줄게 이리오렴. ps.그냥 그때 제게 필요했던 말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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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4-16 02:22
무제
어제 하루종일 쿠앙이 쿠웅이를 데리고 외출을 했던터라 피곤했는데 아침에 그냥 일찍 눈이떠졌다. 그냥 인터넷뉴스를 하나씩 읽다가... '아 오늘이 그날이구나...' 했다. 작년에 만들었던게 어딨지 하고 찾다가 결국 노란 펠트지 한장을 꺼냈다 자르고 오리고 꿰메고 쿠앙이가 그 사이 일어나서 아직은 어설픈 말투로 "엄마. 뭐해요?쿠앙이 가방 고장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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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interior
2018-04-13 03:29
[셀프인테리어 거실] 거실 누런 실크벽지 페인팅!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대문 이미지를 만들어주신 YUNA님(@yunasdiy) 진짜 감사드려요. 저의 이상형 그림체 입니다/ㅅ/ 애정해요~ 어제 밤에 스팀이 달리 길래 멍때리면서 축구경기보듯 응원하다가 4시에 잠든 미루입니다..ㅎㅎ 졸려요.. 근데 기뻐;ㅁ; 흑흑~~~ 오랜만에 본업인 인테리어 글을 써볼가합니다.. 요새 두아이 육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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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art
2018-04-12 04:59
[한 컷 웹툰: 오늘은 쿵 내일은 쾅] 선물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저희 부부 와 아이들 가족일기를 그림으로 옮긴 "오늘은 쿵 내일은 쾅"입니다. 제가 손이 워낙 느린탓에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기억을 한 컷으로만 꾸미고 있어요^^ 원래는 꽃놀이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려다가. 일주일 쉬었다고 손이 굳어서 좀처럼 원하는 그림이 안나와 조용히 접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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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letter
2018-04-10 16:08
[kr-letter] 아이에게..
쉽게 써질것 같았던 너에게 쓰는 편지가 쓰고 지우며 좀처럼 진행되지가 않네.. 우리아가들... 엄마는 그냥 너희가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다. 의미 있는 인생이 였으면 좋겠다. 공부에 취업에 일에 치여 하루를 연명하는게 아니라 사랑하고 보듬고 안아주며 무지개 같은인생을 살았으면해. 누군가를 아프게하면 후회 할줄 알고 피해를 보더라도 앞으로 나설줄 알았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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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muksteem
2018-04-10 03:44
[먹스팀] 영화에 나올것같은 중식당'팔선생'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네요. 모든걸놓고 그냥 벤치에서 햇볕을 즐기고 싶은 날입니다. 주말에날씨가춥긴했지만 봄꽃을 즐기고싶어 가볍게 외출을 했답니다. 중국 영화에 나올것같은분위기이죠 중식당 팔선생입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43번길 11-25 인테리어도 정말 무림의 고수가 젓가락으로 파리를 잡을것만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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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art
2018-04-06 05:08
[낙서] 봄꽃놀이
털썩 ! 봄을 맞이하여 오늘을 쿵 내일은 쾅에 벚꽃놀이를 그리려 하는데 배경그리는데만3시간을? @_@ 다그리다 벚꽃 다 질까 미리 여기까지 그린걸 올려봅니다~~ 놀러가고싶은 날씨네요. 이제커피한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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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cafe
2018-04-05 03:19
[cafe] 수원 아치형 창문이 인상적인 카페 'AQUI'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우홋 저 잠시 일주일동안 잠수타는동안 스팀형제들이 힘을 냈군요 어제야 확인하고 전에 샀던 스팀달러를 조금씩 파워업 해보았답니다... 그전에 스팀달러가 스팀보다 싸서 망했어;ㅁ; 내가 그렇지머하며 울고있었는데 다행입니다 ㅎㅎ 스팀잇 하고 약 8개월만에 보딩바가 생겼네요 ㅎㅎ~~ 꺄륵 ~~오래도 걸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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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umilu
kr
2018-04-04 11:59
[일상]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꼼지락 미루(@yealumilu)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저번주 갑작스럽게 주차장 우레탄공사와 외부페인트공사로 긴급히 피난갔다가 이제 드디어 복귀했어요 일요일밤 새벅에 돌아왔는데 일주일동안 어찌니 집안일이 밀렸던지 ㅡㅂㅡ오늘까지 쓸고닦고 반찬 만들고 했답니다. 친정은참미묘합니다. 결혼 전 약 17년정도 살았던집인데. 4년동안 결혼하여 용인에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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