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홋 저 잠시 일주일동안 잠수타는동안 스팀형제들이 힘을 냈군요
어제야 확인하고 전에 샀던 스팀달러를 조금씩 파워업 해보았답니다...
그전에 스팀달러가 스팀보다 싸서 망했어;ㅁ; 내가 그렇지머하며 울고있었는데 다행입니다 ㅎㅎ
스팀잇 하고 약 8개월만에 보딩바가 생겼네요 ㅎㅎ~~ 꺄륵 ~~오래도 걸렸네 ㅎㅎ~
친정을 갔다가 일주일을 풀로 놀았더니
일상 같았던 스팀잇이 적응이 안되네요.. 포스팅하려고 모아 놓은게 어디갔는지...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숨고르기로
즐겨가는 카페를 포스팅 해볼가 합니다.
아치형 창문이 예쁜 카페 'AQUI' 입니다.
주소-경기 화성시 권선로882번길 107-48
이곳은 루나군의 친구가 사는 곳 근처로
쿠앙이와 1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어 종종 만난답니다.
저는 커피를 좋아함에도 카페가는 이유는 오로지 인테리어 때문입니다. ㅎㅎ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커피는 집에서 내취향데로 내려 먹는 커피이기에 ㅎㅎ~
아 여기 커피도 맛있어요 ㅎㅎ
벽끝에 붙어도 다찍을수 없는 커다란 아치형 창문
위로는 길게 내려오는 조명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있어 2층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되도록 구석에서 놀아야.. ㅎㅎ 덜 피해를 주므로 ㅎㅎ
앉아서 옆을 보니 투명 난간과 그림같은 좌석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무심하게 바닥에 놓는 그림한장
라떼와 쿠앙이를 위한 핫초코
그리고 빵오쇼콜라를 시켜보았습니다.
제가 빵오쇼콜라 귀신이것든요 ㅎㅎ~~>_<
쿠앙이 에게는 너무 조용한 이곳이 힘든걸까요
오빠랑 한참 놀더니 결국 울어서 뽀로로를....
진짜 노벨 평화상을 수여해야할것 같습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지인도 만나고 인테리어 힐링도 한 즐거운 외출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