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부부 와 아이들 가족일기를 그림으로 옮긴 "오늘은 쿵 내일은 쾅"입니다.
제가 손이 워낙 느린탓에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기억을
한 컷으로만 꾸미고 있어요^^
음 지금은 쿠앙이 34개월 쿠웅이9개월 이지만
지났던 과거 이야기를 먼저 그리고 있어요...^^
생각나는 데로 그리는거라 시간이 들쭉 날쭉하덜도 이해해 주세요 ㅎㅎ~
어느날 아침.. 잠든 루나군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ㅋㅋㅋ..그래...그러자!!!"
루나군은 꿈에서 나오는 말을 중얼거리는 잠버릇이 있어요
한번도 본 적 없는 너무나도 해맑은 얼굴에
어떤 여자꿈을 꾸길래 저리 행복할까? 궁금했다.
먼저 출근 준비를 하고 루나군을 깨우는데
루나군이 일어나자마자 대뜸 말한다
"딸인거 같아!! 나 태몽꿨어..."
꿈내용을 들어보니 이러 했다
꿈속에 어떤 예쁜 꼬마가
아빠랑 결혼하자는 말에 ..
심쿵!!
하여
"그래 그러자!!지금 당장하자!!"
라고 하며 정말 결혼하는 꿈을 꿨다고한다.^^
태몽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딸바보로 가는 티켓은 미리 예약해 버렸다^^.
오늘은 쿵 내일은 쾅 : 3월 어느 봄날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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