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라는 것을 굉장히 오랜만에 해 봅니다.
굉장히 어색하네요.
언제부턴가 새로운 모임을 가거나 자기소개 할 일이 있으면 이름과 나이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가장 궁금하지 않을 것만 공개하게 되는 거죠.(아닌가요? 하하.. 제 개인적인 생각. 그런데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사람들 나이는 궁금하더군요.ㅜㅜ)
어떤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게 좋을지 생각하다.... 그냥 고민 없이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1. 저는 동화 쓰는 사람이에요. 동화나 책에 관련된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
2. 일상생활에서 혹은 여행의 순간에 남기고 싶은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3. 제가 곧 멕시코에서 살게 되는데, 그 일상과 생활기, 적응기 또한 적어볼 예정입니다.
아직 뉴비라 뭐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포스팅때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