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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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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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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kr
2018-08-13 00:41
[멕시코 생활기] 비행기 티켓에 이름과 성이 바뀌었다?
남편 회사에서 비행기표를 보내주었다. 티켓을 받고, 이름 스펠링을 확인하고, 날짜와 시간을 확인했다. 이제 정말 가는구나, 실감이 났다. 해외이사 때 보내지 못했던 짐들을 가방에 꾹꾹 눌러 담았다. ▲비행기에서 본 멕시코시티 출국 당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공항으로 갔다. 그리고 배웅하러 나오신 시어머니. 티켓 발권 후 인사와 작은 담소를 나누고 출국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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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kr
2018-08-10 02:02
[멕시코 생활기] 아포스티유 넌 대체 어떻게 발급받니?
남편이 주재원으로 발령 나고 가장 먼저 요구했던 서류는 <혼인관계 증명서>였다. 혼인관계 증명서라....... 가족관계 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이외에는 발급받아본 적이 없는지라 굉장히 생소한 이름이었다. 남편과 내가 법적으로 묶여있는 사이를 입증하려 하니 새삼 기분이 이상해졌다. 주민센터에서 1분이면 발급받을 수 있는 종이 한 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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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kr
2018-06-03 01:33
[멕시코 생활기] 물건에 담긴 지난 이야기 , 해외이사 그리고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1년 반 전, 결혼을 준비하며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며 살겠노라 다짐했다. 미니멀 라이프는 청소를 썩 잘하지 못하는 나에게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었다. 남편과 나는 신혼살림으로 최소한의 가구와 가전을 구매했고, 그 이후에도 꼭 필요한 게 아니면 가급적 사지 않았다. 드디어 멕시코 해외이사 날짜가 잡혔고, 나는 하루에 해외이사와 국내 이사를 한 번에 진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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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kr
2018-05-24 06:34
[멕시코생활기] 멕시코로 결정되기 까지 그리고 동경에 관한 이야기
어떤 것을 그리워하고, 원하고, 바라는 마음. 말 그대로 동경. 동경은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무언가를 원하는 만큼 두려움도 커진다. 대부분 동경의 대상은 자신이 가져본 적 없는 것에 대한 열망이므로, 그것을 진짜 가졌을 때의 나를 현실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그것을 성취했을 때 현실적으로 맞닥뜨려야 하는 부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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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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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1:30
<photo> A cocktail in the fog...
A cocktail in the fog... There was branch, a red cocktail and...love in the fog. It was like rose from Beauty and the Beast. 제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한 사진입니다. 안개 속에 있는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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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ooh
introduceyourself
2018-03-06 02:08
자기소개
자기소개라는 것을 굉장히 오랜만에 해 봅니다. 굉장히 어색하네요. 언제부턴가 새로운 모임을 가거나 자기소개 할 일이 있으면 이름과 나이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가장 궁금하지 않을 것만 공개하게 되는 거죠.(아닌가요? 하하.. 제 개인적인 생각. 그런데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사람들 나이는 궁금하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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