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자본주의 시리즈를 보셨나 보군요.
지급준비율과 신용창조는 경제학에서는 기초과정에 등장하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인데 그 다큐멘터리에서는 마치 돈을 뻥튀기 해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범죄인 마냥 편향된 묘사를 해서 비판을 많이 받은 바 있습니다.
신용창조과정은 돈을 대출하고 갚는 사회에서는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기본 경제활동으로 인해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보아야지 인플레이션의 주범이다 라고 생각해 접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봅니다.
RE: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의 효과와 지급준비율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