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삼십여분을 기다려 먹은 라면.
12시50분까지 와야 먹을 수 있다고 하여
1시간 넘게 차를 몰고 가까스로 도착해 먹은 해물라면.
다들 기대가 너무 커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소리도 들었던 애월의 8000원짜리 라면.
2년 전 제주에서도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라면... 역시 라면...
라면.
삼십여분을 기다려 먹은 라면.
12시50분까지 와야 먹을 수 있다고 하여
1시간 넘게 차를 몰고 가까스로 도착해 먹은 해물라면.
다들 기대가 너무 커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소리도 들었던 애월의 8000원짜리 라면.
2년 전 제주에서도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라면... 역시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