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그저께 공병을 재활용장에서 훔쳐다가 저희 편의점에 파시는 분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 뒷이야기입니다
편의점 내부를 다 청소를 하고 FF상품 폐기처분된것을 버리기 위해서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갔습니다
저희는 매자 밖 뒤에 음식물 쓰레기 통이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통에 어쩌다 한번씩 나물같은 반찬 음식물 쓰레기가 한번씩 나오길래
알바들이 반찬을 싸와서 먹고 버렸나 하고 지금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알바들이야 먹고 버릴 수 있으니 그럴려니 하지만
폐기 버리러 가려고 딱 음식물 통으로 가니 공병을 파는 아주머니께서 저희 음식물 통에
몰래 음식물을 몰래 버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음식물 쓰레기를 돈주고 버리는데 이건 뭐하는것인지
공병절도해서 팔아 자기네 으식물을 몰래 버려
이건 아니라고 해서 거기서 대판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저희 편의점 뒤에 사시는 분인줄 알았으나
저희 편의점에서 좀 떨어진곳에 사신분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이상 편의점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해서 뭐 편의점에 올때 뭐라고 사러온것도 아니고
믹스커피 가지고 와서 자기 텀블러에 타 먹어 뜨거운 물을 자기 맘대로 쓰고
어이가 없는 진상인데 앞으로 오면 쫓아내야겠네요
가만히 있으니 끝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