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서점에 들렀어요.
인터공원을 검색용으로 많이 이용하다 보니
담아 놓은 책이 너무 어마 어마 해서 그냥
급하게 보고 싶은 거 만 사려고 갔답니다.
돈을 덜 쓰기 위한? ㅋ
책을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를 하고
e북도 구입 하는데
인터넷은 정해놓은 화면 안에서
한정적으로 내가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서점에서는 자유롭게 더 넓은 시야로 다양하게 볼 수 가 있어서
자주 가게 된답니다.
독해력,문해력이 낮아서 서서 한권 다 읽어 내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주로 구매하러 가는데 아이 쇼핑만으로도
시간이 2시간 이상 후딱 가버린다는
옷 쇼핑도 아니고 ㅋㅋ

반디엔 루니스 서점으로 갔어요.
제가 좋아하는 미술 장르 코너로 바로 직행.
이 책 맘에 들어서.....ㅋ 안 사고 도서관에 있을 듯 하여 찜만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

책이 놓여진 섬들을 공간 이동을 하다 눈에 딱 걸린 익숙한
스키너 ㅎㅎ재 발행 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읽은 책인 거 같아요.
물론 정독을 하지않아서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나요.
담에 다시 읽어보려고 눈 도장 찍었어요.

요 책도 찜

컴맹이라 이코너는 잘 안가는데 앞쪽에 초록아이 보이나요? ㅎㅎ
사서 공부하려고요. 어젠 안 샀어요.
에버노트 무료 버전만 이용중인데 심화까지 해서 잘 이용해 보는게 목적인데
과연 ..........

마지막으로 건강 관련 책 두 권 찜했어요.
어떤 책을 샀는지는 담에 한 권씩 약하게 소개 하렵니다.
웃는 날 되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