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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야무진졸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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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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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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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23:41
일상/댄스를 즐기는 사람으로~
죽기전 안하면 후회할일을 생각해보니 춤이었다. 쉬는 동안 하고 싶던 댄스 종류별로 했는데 직장관두고 한달은 불안증에 힘들었는데 점차 적응되면서 춤이 활력소가 되었다. 남들은 나보러 춤바람 났다며 걱정하는 친구들도 있다. 사교를 위한 춤은 아닌데ㅎㅎㅎㅎ 살사,바타차,키좀바,방송댄스 4개월 동안 진짜 열심했던 것 같다. 완성단계는 아니고 초급이지만 그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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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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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22:52
북스팀/내려둘 때
책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중 이런 글귀가 있네요. 어두워야 별이 보이는... 어느 영화에서 구명보트 하나에 삶을 지탱하던 남자가 살고자 애를 쓰지요.하다 하다 안되니 모든 걸 내려놓습니다. 구명 보트에 물이 차오르고 자신은 점점 물속으로 가라 앉고 있을즈음 구조될 큰 배에서 본인을 보고 있는 사람과 마주합니다. 마음을 비우는 공의 상태 그 때가 가장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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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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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03:29
북스팀/면접을 잘보고 싶거나 대중앞에서 떨리는 마음이 주체가 안되는 분 '프레즌스'를 꼭 보기 바랍니다
전 긴장을 잘합니다. 심하면 안면 근육 떨리기도하고 숨이 차고 체온이 급감하고 ㅎㅎㅎㅎ 어떨땐 노래방에서 긴장을 하게 되면 안면 근육이 떨려서 손으로 가리고 부릅니다. 물론 모든 상황이 그런 건 아니고 긴장되는 조건들이 있어요. 짝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나 윗분하고 심각한(감정적으로)이야기를 하거나 대중앞에 서거나 등등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해결 할 방법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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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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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07:42
일상/영화 극한직업 !
"극한직업" 얼마나 힘들기에~!? 아무정보 없이 보러갔습니다. 포스터도 자세히 안보고 그냥 봤어요. 이미 흥행가도에 있는 영화더군요. 보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웃음코드 나도 맞고 같이 보는 사람도 맞고 결론은 볼만한 영화다입니다. 요즘 금리가 스멀 스멀 기어오르고 있네요. 아쉬움 없는 미국은 이미 올리고 있고 대한민국은 아직 올리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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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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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23:31
일상/진급의 욕심을 비우고 그냥 워라벨유지
사람의 욕망은 참 묘해요. 비운다는 뜻은 못채우고 갈망하는 모습만 연상이 됩니다. 언제가 되어야 비워질까요? 아주 큰 이변을 겪어야 느껴질 수 도 ㅎㅎ 회사에서 자기 결정권을 누려본적이 있으신가요? 며칠전 부장님 부름에 잠깐 미팅을 했는데 팀장이 되어 달라고 하시던군요. 이전 리더가 그만두고 팀장없이 일년을 일했는데 부서간 의견 전달도 잘 안되어 빡치는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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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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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09:54
일상/일상이 멘붕 ㅎㅎ
안녕하셨습니까.^^!! 얼마만에 글을 쓰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바쁘기도 했고 일하다 열받아서 이직도 고민해보다 급여 올려 주신다고 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 급여 올려준다던 부사장님 창업하신다고 나가셔서 멘붕찍고 그 가운데 페북을 살짝 했다가 친추하는 사람들 때문에 또 멘붕와서 며칠 고민하다 그 쪽은 글을 안올립니다. 스팀시작 할 때 처음 페북도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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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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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21:30
일상/영화 3편 중 최고는 ?
제가 국산은 잘 안보는데 안시성이 궁금하여 1번으로 봤습니다. 돈들인거가 엄청 보입니다. 음 역사물이라 약간 먹고들어간 듯 전투신만 멋집니다.ㅎㅎ 개인적 순위 3등 두 번째로는 암수살인 엄청난 효과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 배우들의 연기 훌륭합니다. 영화 보다 저 때는 그래 저리 행동해야지 하는 배울점을 발견. 개인적 순위 1등 베놈 사람 머리 베어 먹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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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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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04:01
일상/가을탐과 독서이야기
그냥 날도 선선하고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기획을 주 업으로 삼으신 지인께서 자꾸 가을을 이야기 하면서 어디냐고 하여 집이라고 하니 본인은 새벽 네시에 출근했다가 밤 아홉시가 넘어서 퇴근 중이라고..... "헐뜨 " 감탄사를 내뱉고 양치질하는데 감잡으신 다른 지인께서 본인 집서 할 일 끝내면 한 시간 뒤에 나갈 수 있다하니 돌아온 기획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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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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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3:55
여행/엄마랑 강원도 여행
엄마 생일이 돌아와 겸사 겸사 강원도 여행 준비를 하고 한가한 일욜 오전 짐싸서 출발했어요. 소금산 출렁다리 갔다 언니들은 올라가고 전 다리 불편한 엄마랑 산밑에서 걍 쉬었어요. 가게 구경하다 보리빵하고 커피사들고 잠시 경치 구경하면서 쉬었네요. 사람 많았지만 뒷모습이라 그냥 올려봅니다. 유명한 카페 하나 더 들르고 나니 숙소로 갈 시간이 되어 영랑호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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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tasteem
2018-09-14 07:47
일상/남도밥상
짧게 올리는 식후기 ^^ 지나다 회사일로 저녁참에 들러 고픈 배를 채웠어요. 사진은 많은데 정신이 좀바쁘네요. 찬이 엄청 많았는데 국이 좀 ㅎㅎ맘에 안들었어요. 젓갈류는 맛있었어요. 새벽에 도서관 책을 갖다주고 오는데 일출이 너무 멋있어서 한 컷 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다시 찍고 싶었으나 돈벌러 나가야해서 맘접고 얼른 집으로 갔어요. 출근하기 시르데요.ㅎ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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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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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2:50
여름 끝자락에 등산
이런 저런 일들의 목표가 생겼는데 뭔가 진전이 없고 아침 시간이 생산적이길 바랐지만 마음만 앞서고 공회전 하는 듯 한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군요) 느낌이 들어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힘들게 등산을 하고 싶어서 관악산 연주대 가기로 정하고 친구랑 토욜 아침 출발했습니다. 과천청사에서 올라갔습니다. 시원한 계곡이 있어 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겨울에 와보고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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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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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21:08
일상/운동에 물구나무서기 추가해 봅시다
매일 3~5분 정도를 헤드스탠드 물구나무 서기를 합니다. 시작은 거꾸로 서기가 몸에 좋다고 하여 기기를 살까 했지만 너무많은 공간을 차지할 듯 하여 직접 물구나무 서기를 해보기로 결심을 하고 일주일 만에 완성했습니다. 음~ 진짜 몸은 말을 안듣더군요.ㅎㅎ 하지만 신기하게도 되든 안되든 일주일 채우고 나니 성공했어요. 물구나무서기 효과는 간략하게 나열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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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artisteem
2018-08-27 09:53
눈보라 치던 제주 바닷가
이 사진도 눈보라 치던날 제주에서 맛난거 먹고 나와서 바다 감상하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두웠지만 갈매기와 바닷물, 하늘의 빛이 주는 엄숙한 분위기가 빠져들게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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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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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00:20
일상/맘마미아2 아름다운 색의 향연
어제 영화를 봤습니다. 담에 또 보려구요. ㅎ 사람의 죽음과 탄생 중년으로 달려가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나에게도 다가올 죽음과 어떻게 나이를 먹을지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1편도 좋았지만 2도 잘 만들었네요. 약간 억지스런 부분은 노래가 다 승화 시켜줍니다. 전편에 비해 차이나게 예쁜 컬러의 향연이었습니다. 눈도 즐거운 영화 피어스 브로스넌은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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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artisteem
2018-08-25 14:11
제주의 아침 하늘
작년 이월의 제주 하늘입니다. 눈 엄청 내렸던 .... 아침하늘이 너무 이뻐서 얇은 옷 차림으로 사진 찍으러 나갔다 들어오는 문이 안열려서 오돌 오돌 떨다 얼어 죽을 뻔 했던 추억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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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2018-08-25 12:49
이중 업로드로 내용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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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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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23:59
일상/하루 24시간 중 5분만 투자해서 운동
저의 운동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매일 5~10분만 합니다. 스트레칭이 들어가면 17분 정도 걸립니다. 요즘 뜸했던 플랭크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30초 버티기도 좀 힘들었는데 요즘은 5분은 이런 영상을 보며 버티는 힘이 생겼습니다. 코어에 신경쓰고 하면 어깨에 힘이 덜가서 효과가 더 좋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 배에 근육이 느껴지면 운동할 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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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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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21:09
일상/글 쓴지 5일이 지났군요.시간 빠름니다.
글 쓴지 5일이나 지났군요. 스팀잇에 온전하게 들어올 시간이 조금 부족하답니다.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에 다니진 않지만 이것 저것 하다보면 부족하군요. 시간의 흐름은 나이가 많을 수 록 빠르게 체감이 된다고 하던데 벌써 5일이나 지나버려서 약간 놀랐습니다. ㅡㅡ 그림 그려보기로 결심을 하고 지인들이 다른 사람이 소묘한 것 도 따라 그리면 좋다고 하여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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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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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04:13
일상/ 디지털 광고판을 보니 .....
오늘 기차를 타러가는데 천정에 티비형 전자 광고판들이 아홉 걸음 마다 앞뒤 두개씩 매달려있더군요. 아직은 쓸데 없는 걱정이겠지요. 에너지가 줄줄 세고 있는 모습.ㅡㅡ 10m터가 아닌 거리니 분명 보행자의 시선 분산을 막기위해 고민하고 설치했을 듯 합니다. 적당선을 찾아야 지구도 살고 인간도 살지 않을까 싶네요. ebs에 통찰이란 프로그램에서 생물학 교수가 이야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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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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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21:17
일상/바닷가 아침산책 그리고 엉덩방아와 개
영흥도쪽으로 놀러 나왔어요. 바로 앞이 바다라 아침을 여는 사진 올려봅니다. 운동복 챙겨오길 잘했네요. 해변가 도로를 쭉 걷습니다. 펜션에서 나올 때 이슬에 젖은 땅을 비스듬하게 내려오다 쿵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겁나게 아팠어요.ㅡㅡ 거기다 자갈 길에서 또 기우뚱 넘어질 뻔 ㅎ 일주일 고생하게 생겼네요. 흙털고 조심 조심 걸어 내러갔네요.ㅎㅎ 그런데 낚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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