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습니까.^^!!
얼마만에 글을 쓰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바쁘기도 했고 일하다 열받아서 이직도 고민해보다 급여 올려 주신다고 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다
급여 올려준다던 부사장님 창업하신다고
나가셔서 멘붕찍고
그 가운데 페북을 살짝 했다가 친추하는 사람들 때문에 또 멘붕와서 며칠 고민하다 그 쪽은 글을 안올립니다.
스팀시작 할 때 처음 페북도 가입을 해봤습니다.
지인들 모르게 활동을 해보고 싶었으나
연락처를 동기화 하지 않았는데도 한 두명
친구들 연결하다보니 결국 동창회가 되더군요.
무서운 페북ㅎㅎㅎ
친추한 사람들 메신져로 막 전화질을
정신 없는 외쿡인 아저씨들
외로운 한국아저씨들 메신저질
친추 신청 250명 대기중인데
그냥 내비두고 있습니다.
확인하고 승인하는거도 시간이 아깝네요.ㅋ
모든 게 불편한 스팀잇은 깔끔하네요.웃프다는....
글을 쓸 때 한큐에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 여기 찾아서 관련글을 써야하고
불편하지만 그래도 찾게되는 스팀잇
소소하게 다시 시작 하렵니다.
보름전에 배낚시 갔다가 우럭잡은 저의 사진입니다.ㅋ
맛도 좋구 매우 만족하게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