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이 돌아와 겸사 겸사
강원도 여행 준비를 하고
한가한 일욜 오전 짐싸서 출발했어요.
소금산 출렁다리 갔다
언니들은 올라가고
전 다리 불편한 엄마랑 산밑에서 걍 쉬었어요.
가게 구경하다 보리빵하고 커피사들고
잠시 경치 구경하면서 쉬었네요.
사람 많았지만 뒷모습이라 그냥 올려봅니다.
유명한 카페 하나 더 들르고 나니
숙소로 갈 시간이 되어
영랑호로 향했어요.
장을 봐서 갔어야 했는데
리조트 편의점에 고기가 떨어져 그냥
집에서 싸온 먹거리와 편의점 음식이랑
대충 먹기로 하고 들어갔어요.
전체적으로 걍 깔끔 ㅋ
가족하고 온 곳이라 러블리는 없으나
뷰가 괜춘해요.
히히 셀카?!
경치 감상중인 엄마 뒷태입니다.
경치 구경하고
편의점 닭발과 곱창ㅎ
골뱅이 무침과
맛나게 먹고 쉬었습니다.
엄마 다리가 불편하셔서 많이 못다녔습니다.
부모님 다리 튼튼 하실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돼지꿈 꾸세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