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올리는 식후기 ^^
지나다 회사일로 저녁참에
들러 고픈 배를 채웠어요.
사진은 많은데
정신이 좀바쁘네요.
찬이 엄청 많았는데
국이 좀 ㅎㅎ맘에 안들었어요.
젓갈류는 맛있었어요.
새벽에 도서관 책을 갖다주고 오는데
일출이 너무 멋있어서
한 컷 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다시 찍고 싶었으나
돈벌러 나가야해서
맘접고 얼른 집으로 갔어요.
출근하기 시르데요.ㅎ
맛집정보
남도밥상
일상/남도밥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