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광고와 정반대 구상이군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콘텐츠의 신뢰도 중요하겠지만, 타깃 소비자층에 광고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이 모델이 (광고주 입장에서) 매력적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력적이지 않다면 광고주가 기존 시장에 머물지 이 시장에 들어올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콘텐츠의 신뢰도를 보다 정밀하게 측정하는 장치(?), 알고리즘(?)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
타깃 광고와 정반대 구상이군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콘텐츠의 신뢰도 중요하겠지만, 타깃 소비자층에 광고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이 모델이 (광고주 입장에서) 매력적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력적이지 않다면 광고주가 기존 시장에 머물지 이 시장에 들어올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콘텐츠의 신뢰도를 보다 정밀하게 측정하는 장치(?), 알고리즘(?)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
RE: 블록체인과 미디어, 나아가 저널리즘적 상상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