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연말 송년회차 방문했던 드래곤시티 킹스베케이션.
가오픈이었던때라서
메뉴가 아직 완전히 구성되지 않았었지만
꽤 가성비가 좋았던것으로 기억된다.
지금까지 가봤던 라운지나 바랑은 다른 분위기. 조명이나 내부 인테리어가 무척 예뻤다.
한강뷰 자리에서 보이는 야경도 굿굿!
물론 용산에 위치해서 근처 교통은 번잡했던것으로 기억된다.
지금쯤이면 메뉴나 분위기가 더 정리되었을듯.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보고싶다 :)
작년연말 송년회차 방문했던 드래곤시티 킹스베케이션.
가오픈이었던때라서
메뉴가 아직 완전히 구성되지 않았었지만
꽤 가성비가 좋았던것으로 기억된다.
지금까지 가봤던 라운지나 바랑은 다른 분위기. 조명이나 내부 인테리어가 무척 예뻤다.
한강뷰 자리에서 보이는 야경도 굿굿!
물론 용산에 위치해서 근처 교통은 번잡했던것으로 기억된다.
지금쯤이면 메뉴나 분위기가 더 정리되었을듯.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