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직 살만한 세상
아...갑자기 가족사진 노래가 생각나요
" 나를 꽃 피우기위해 거름이 되어버렸던 그을린 그 시간들을 내가 깨끗이 모아서
당신의 웃음 꽃 피우길 피우길 피우 길 피우길"
RE: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