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마닌입니다
첫글을 이렇게 적네요
사실, 몇번이고 글을 썼었는데
한번은 오류로 글이 날아가고, 한번은 쓰다가 힘이 빠져서 지우고
다시 글을 쓰게 되네요
대체적으로 스팀잇의 글들은 공손한? 편인것 같아 조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글을 편하게 적는걸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존대 보다는 반말의 가독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기에
주제에 따라 반말의 글을 적을수도 있겠네요. 뭐 누군가를 향한 예의없음이 아니라
친구끼리 편하게 얘기 나누듯이 그런, 익명게시판이나 디씨스러운 글이 될수도 있겠네요
몇번이고 글을 지웠다가 다시 쓰는데에는 지금 제 상황이 힘들어서 그걸 풀고 싶음이 큰것도 있습니다
글쓰기는 저의 배출구 이고 제가 쓰고싶은것만 쓰려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제 자신이 재밌어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크구요
여러 이야기와 주제를 쓸 생각이지만 일단 처음으로는 코린이의 코인일기를 적어 볼 것 같습니다
여러 정보글과 상반되게 이렇게 투기하면 안되는 글일수도 어쩌면 어떤분들의 공감을 사는글일수도
모든글은 제 의식의 흐름대로 제 이야기 제 생각을 적을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가 되든 글을 보시는 많은분들께 미리 고마움을 전합니다.
벌써 월요일의 시작이네요 좋은 새벽 보내세요
마무리는 gran님이 항상 여자사진으로 마무리 하길레 저도 따라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