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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닌
@yama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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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열한 세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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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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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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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muksteem
2018-03-12 08:21
설렁탕 먹으러 가즈아
국물이 유난히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문화옥에 도착합니다 기본 양지 설렁탕을 시킵니다 - 9처넌 고기질 아주 훌륭 면도 든든하게 면만 따로 젓가락으로 건져 먹을 만큼의 양이 제법 맘에 듭니다 김치를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는데도 잘 어울리고 맛있네요 면과 밥과 고기라.... 반정도는 순정으로 먹고 남은 반은 깍국물 붜 먹었어요 둘다 좋습니다 평일 점심인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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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muksteem
2018-03-04 14:22
비오는날 라멘이 땡기ㅣㅣㅣ는데ㅔㅔㅔ
배가 고픕니다 비도 내리고 국물과 면이 땡기네요 옛 추억을 꺼내봅니다 보기만 해도 정화가 됩니다 이 날도 비오는날 이었어요 평일 애매한 시간에 가서인지 조용해서 좋았어요 주방은 완전한 오픈형 믿음이 갑니다 사진은 없어요 옷이 비에 젖어 모든게 귀찮은 상태였거든요 깔끔합니다. 국내에서 먹었던 시오라멘 중에 제일 좋아합니다 지금도 글을 쓰며 침을 삼킵니다 유명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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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muksteem
2018-03-02 04:38
삼겹살 존나 좋아
고기가 존나 땡깁니다 오늘은 돈 좀 써도 괜찮다 싶으면 육전 식당을 갑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6-1 사람이 많네요 사실 친구놈이 쏴서 갔습니다 저는 코인으로 있는대로 꼴아박아서 거지거든요 천사 친구가 대기도 먼저 하고 기다리다 들어 갑니다 일단 삼겹살을 시켰습니다 햐 죽여요 죽어요 직원분들이 와서 전부 잘라주고 뒤집어 줍니다 점장으로 계신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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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kr-movie
2018-03-01 11:36
좆같은 영화 1 - 신과 함께
주의 - 좀 더 편한 감정 표현을 위해 반말과 욕설이 넘쳐 남으로 저열하고 불편한 글이 싫으신 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부탁드립니다. 전문적인 지식 그런거 없이 그냥 있는그대로 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으로 가득하며 내가 빨리쓰고 싶어서 반말로 써요 혹여나 저와 취향이 달라 본 영화를 재밌게 보신 분들께는 미리 양해를 구하며 각자의 취향은 당연히 존중합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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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kr-join
2018-03-01 06:29
Kr-join 하면 누군가 온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흑두루미 야마닌 입니다 어제는 흑두루미의 날이었다고 하네요 흑두루미가 천연기념물 228 호라서 매년 2월28일이 흑두루미의날 마치 생일같이 느껴지는 날이였답니다 여튼 코인으로 크게 꼴았으니 스티밋이라도 한번 해보자 해서 계정 만들어 놓구선 방치했는데 출근하고 심심해서 빡시게 다시 해보려 합니다 근데 스티밋 너무 존나 어려워요 뭐가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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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kr-food
2018-03-01 06:22
휴일 출근 점심 짜장면
코인으로 시원하게 돈꼴고 일을 찾다보니 빨간날에도 나오게 됫네요 남들 놀때 출근하니 빡치니까 맛난거라도 먹자고 조금 걸어 점심을 먹습니다 을지로 오구반점 확대샷 외관은 귀찮고 바람이 불어서 안찍었는데 엄청 허름한게 맛없으면 아무도 안갈집 같아요 맛있습니다. 건더기가 많진 않지만 잡히는 놈들이 실하네요 양파도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뭉텅뭉텅 한게 스타일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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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kr
2018-02-06 19:38
Shay Lia - Cherish
새벽에 듣기 좋아서, 이 곡은 아침에 두곡 다 prod. Kaytranada fl 쓴다니 괜히 더 좋음 기록용으로도 스팀 좋은듯 한데 약간 분류를 할 수 있으면 더 좋으려만 내가 아직 모르는건가 새벽에 깨있는 분들 있나요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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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coin
2018-02-04 18:28
코린이의 코인일기 - 입문 1
코린이의 코인일기 - 입문 편 '비트코인' 이란 말을 처음 접한 것은 몇년전 어느 커뮤니티의 비공개 게시판에서 였다. 뭐 대충 기억하기로 비트코인이라는게 있고 자기가 그것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블라블라-- 댓글도 많이 달리지 않았고 생소한 단어와 기술에 나는 아 그냥 그런게 있구나 라구 생각만 하고 넘어갔다 그후 종종 투자하는 사람들의 글이 보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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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nin
korea
2018-02-04 18:02
안녕하세요 - 첫 글
안녕하세요 야마닌입니다 첫글을 이렇게 적네요 사실, 몇번이고 글을 썼었는데 한번은 오류로 글이 날아가고, 한번은 쓰다가 힘이 빠져서 지우고 다시 글을 쓰게 되네요 대체적으로 스팀잇의 글들은 공손한? 편인것 같아 조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글을 편하게 적는걸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존대 보다는 반말의 가독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기에 주제에 따라 반말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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